| [취업성공] 전기공사(산업)기사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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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5.02.02 ㅣ 조회 74 ㅣ 작성자 g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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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7살 청년입니다. 제가 한 8년 전 쯤 제 동생과 외삼촌과 외숙모의 배신으로 인해 심각한 트라우마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받아서 방황도 하면서 정상적인 생활을 못했습니다.
일용직으로 하루벌이 생활 하면서 하루살이 인생을 의미없이 보내기 일쑤였습니다. 2020년 코로나19가 다가 오면서 제가 다니던 건설현장 일용직마저 일자리가 끊기고 어떻게 먹고 살아갈까 생각하다 노동부에 내일배움카드로 전기기능사 과정을 신청해서 2020년 12월말에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워크넷에 구직신청을 하였지만 고졸에 전기기능사 자격증만으로는 취업의 문턱을 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기산업기사 자격증을 위해 조건을 알아보다 학점은행제라는걸 처음 알게되면서 2021년부터 2022년 3월까지 학점은행제 공부를 하면서 전기산업기사 조건을 충족하였습니다. 제가 살던 집이 재개발 지역이라 이주 명령이 떨어져서 전기산업기사 공부를 하던 도중에 이사를 가게 되면서 집도 알아보고 이삿짐 정리부터 혼자 시작하고 입주청소하고 시설물 고치느라 짐정리도 다 끝나지도 못해 공부를 소홀히 하였습니다. 2023년부터 혼자 독학으로 공부를 하다가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때문에 사람들과의 접촉과 대면 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치료도 받고 그렇게 지내면서 독학으로는 힘들것 같아 학원을 다녀보기로 하고 전기학원을 2023년 12월말부터 5월 중순까지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저녁반에 수업을 들었습니다. 막상 전기학원에 가니깐 인강하고 다른게 수업방식이 순서대로 진행되지 않고 거의 다 강사님들이 외주로 오신분들이라 스케줄이 일정치 않아 과목이 순서대로 가지 않고 예를 들면 첫날에는 전기기기 가다가 전력공학 배우다가 갑자기 전기기기 가면서 2월달부터 제어공학 배우면서 3월달부터 회로이론에 전기자기학을 마지막에 듣고 그 중간에 전기설비를 강사님이 가르치면서 학원 필기 수업을 4월 말쯤 끝났습니다. 5월 3주간 실기를 이론으로 배웠지만 아직 시험을 치르지 않은 상태라 별 의미가 없어서 귀에는 사실 안들어왔습니다. 인강처럼 전기자기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전기설비 이렇게 순서대로 갔으면 어느정도 머리속에 남아있을법한데 학원이라고 해서 다 배울것 같았지만 시간도 짧았고 일정도 빡빡하게 돌아가서 정신없이 스케줄대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2024년 2회차 3회차 필기 시험 떨어지고 좌절하면서 우울감에 동기부여도 안생기고 공부집중이 잘 안되서 어떻게 하면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얻을수 있을까 고민하던중에 내일배움카드로 인터넷 원격훈련이라는 강의가 있어 잡고 이러닝에 전기공사(산업)기사 과정을 신청하였습니다. 제가 전기공사를 신청한 이유가 사실 전기산업기사나 전기공사산업기사 자격증을 둘중 아무거나 따서 전기공사업체에 취업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어서 전기공사과정을 신청하였습니다. 전기공사 강의 처음들었을때 강의가 30분 내외로 짧았지만 핵심적인 부분만 강사님께서 설명해주시고 다음부분으로 넘어가서 집중이 잘되고 오히려 시간 가는줄을 몰랐습니다. 저는 학원에서 배웠던것보다 인강에서 이렇게 듣는게 오히려 더 괜찮았고 인강과 더불어 교재를 무료로 배송해주신거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 교재로 공부하면서 이번년도안에는 자격증을 취득할것같은 자신감을 다시 얻게되어 다음번에 이러닝 과정중에 괜찮은 자격증 강의 과정이 생긴다면서 또 신청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이벤트 교보문고 당첨된다면 그 기프트카드로 전기공사 실무책을 사고싶은 계획을 세웠습니다. 당첨이 된다면 정말 깊이 감사하게 더욱더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반복적으로 인강을 듣고 공부하겠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모바일로도 들을수있으면 좋은데 pc로만 강의를 들을수있어서 집에서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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