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격증 합격] 직업상담사 1차필기 한번에 합격했습니다....이러닝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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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3.07.24 ㅣ 조회 60 ㅣ 작성자 hp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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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21일부터 강의를 시작하여 6월15일 강의를 끝낸 57살 먹은 늦깍이 수강생입니다.
처음 수강을 시작할때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한다는 것이 엄두가 나질않았습니다 제 주위에 친구들은 한번들은 얘기도 돌아서면 잊어버린다고하고 저또한 이나이에 처음 듣는 생소한 단어를 암기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냥 여태껏 열심히 일을 했으니 어디가서 65세까지 가능한 경비나 하라는 주위의 권유와 말에 망설임과 고민으로 몇일을 고민한 끝에 그래도 지금까지 틀에 박힌 생활로 30년을 넘게 일을 했으니 이제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을 해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에 직업상담사 과정을 과감하게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교제를 받고 한번 대충 훓어보니 직업상담론부터 직업 정보론까지는 전혀 듣도 보도 못한 내용이고 노동시장론과 법규는 그래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귀동냥으로 들은 얘기가 있어서 쪼금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교재를 한번 훓어보고 다음날부터 수강을 시작했는데 우려와는 달리 교수님들이 강의를 너무 재미있게 해주셔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강의 내용도 귀에 쏙쏙 들어오게 적당한 비유법과 암기 방법을 알려주셔서 공부를 하면서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되어 한번 들으면 그냥 흥얼흥얼 귓가에 맴도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직업상담학과 직업심리학에 나오는 철학자들의 이론은 아주 처음 듣는 얘기라 처음에는 무지 어렵고 무슨소린가 했습니다. 그러나 직업상담학 강의 교수님이 철학자와 철학자들의 이론 매칭 방법을 너무 기가 막히게 알려주셔서 한번에 1차 이론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비록 높은 점수는 아니나 교수님들 말씀처럼 합격이 목표이지 100점 맞는게 목표는 아니잖아요... 2차는 객관식이 아니라 주관식이라 더 어렵다고 합니다... 2차 시험은 10월에 올해 마지막 시험이 있습니다. 2차는 더 달달 외워서 또다시 한번에 2차까지 합격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나이가 있어서 망설이는 분들이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을 위해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해 한번 도전해 보시라고 올리는 것입니다... 저도 나이도 있고 고등학교만 나와서 내용이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강의 내용이 잘 되어있어서 어렵지 않게 합격을 해서 자신감이 붙어서 그러는거니 오해는 없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러닝협회 직업상담사과정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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